
이찬오 김새롬, "이찬오 셰프와 저 괜찮습니다" 동영상 논란 일축
[뉴스핌=최원진 기자] 요리연구가 이찬오 동영상 논란에 대해 아내 김새롬이 입을 열었다.
이찬오 아내 김새롬은 24일 오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려진 사람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찬오 셰프와 저 괜찮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란 글을 게재했다.
김새롬 심경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파이팅! 힘내세요" "이찬오 김새롬 두분 사랑 응원한다. 공인으로서 사생활까지 노출된다는 것이…묵묵히 응원하겠다" "참 어려운 결정하셨네요. 잘 생각하셨겠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이찬오와 김새롬의 소속사 초록뱀 E&M 관계자 역시 "해당 영상 속 사람들은 모두 이찬오와 김새롬이 아는 지인들이다"며 "외도나 논란의 여지는 전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최근 유튜브에 '2016 제주 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이 끝난 후 뒤풀이 자리에서 이찬오의 무릎 위에 한 여성이 앉아 있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이찬오가 바람을 핀 것이 아니냐"란 의혹을 제기하는 등 이찬오 동영상 논란이 불거졌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