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현대증권은 오는 31일 오후 4시 30분부터 여의도 금융투자 교육원에서 '중국주식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세미나는 최근 증가하는 중국경제 둔화 우려에 중국과 글로벌 금융시장을 점검해 보고, 후강통 시행 이후 중국시장을 진단해 보는 자리다.
1부에서는 '중국 및 글로벌 시장 전망'에 대해 오온수 현대증권 투자컨설팅센터 팀장이 강의하고 2부는 '후강통 리뷰 및 중국시장 진단'에 대해 김구남 해외상품부 팀장이, 3부는 '중국 유망 섹터 및 대표 종목' 이라는 주제로 이상현 해외상품부 대리가 강의한다.
세미나 참가 신청은 현대증권 홈페이지(www.hdable.co.kr)에서 접수하거나 해외상품부(☎02-6114-1630)를 통해 유선으로 접수 가능하다. 해외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현대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해외상품부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