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또 오해영’ 김지석, 허정민, 허영지, 하시은이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23일 김지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미는 이제 말하자면 입아프고. 대본 스타일도 간지. 완전 뭐 리미티드블랙에디션 슈퍼 꿀잼 디자인. #또오해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검은색 바탕으로 처리된 ‘또 오해영’ 10회 대본이 담겨있다.
같은 날 허정민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풀메이크업 스탠바이 중이었는데 촬영 취소… 아까워서 지우기전에 그냥 한 장 찍어놈. 더운 날씨에 열촬하는 스텝배우님들 파이팅!! #또오해영 #박훈 #로코요정 오늘도 #본방사수 대한민국은 지금 ‘또 오해영’ 열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정민은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갑작스러운 촬영 취소로 인해 아쉬움이 가득한 얼굴이 시선을 끈다.
허영지 역시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오해영 #tvn본방사수 #롸잇나우 시작했다아!!”라는 짧은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영지는 핑크색으로 염색한 헤어스타일을 공개하며 두 눈을 감고 셀카를 찍어 시선을 끈다. 또 보라색이 감도는 선글라스를 옷에 걸고 있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아울러 하시은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오해영 보면서 여름더위날립시다! #스쳐지나가도서운해마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시은은 잔디밭에 누워 무결점 피부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낸다. 흰 피부와 대조되는 붉은 립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재 김지석, 허정민, 허영지, 하시은은 tvN ‘또 오해영’에서 각각 이진상, 박훈, 윤안나, 희란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