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월화드라마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2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17회 전국 시청률은 1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된 16회분(15.3%)보다 1.3%P나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3사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에 해당된다.
이날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는 장해경(박솔미)를 위기 속에서 구하는 조들호(박신양)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조들호는 대화그룹 정회장의 비리장부를 들고 신영일(김갑수)를 압박했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와 동시간대 방송된 MBC ‘몬스터’는 8.1%, SBS ‘대박’은 9.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