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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후 주요 공시 -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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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보람 기자] 다음은 23일 장 마감 후 주요 공시다.

▲사조오양은 최대주주인 사조대림과 792억원 규모의 맛살, 냉식류 제품 등에 대한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40.63%에 해당한다.

▲계룡건설산업은 주식회사 에스디프런티어의 채무 1400억원에 대해 조건부 채무인수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SK증권은 대신에스케이에스 세컨더리 사모투자합자회사에 150억원을 출자한다고 공시했다.

▲다우기술은 23일 키움증권과 280억7000만원 규모의 IT아웃소싱 서비스 제공을 위한 용역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현대산업은 월계2아이파크주식회사의 채무 1013억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지역난방공사는 지난 4월 열판매량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냉수판매량은 20% 늘었고, 전기판매량은 16% 증가했다.

▲아이씨디는 삼성디스플레이에 80억원 규모의 아몰레드 제조장비를 공급하기로 계약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광림에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주가급등) 관련 공시규정상 중요공시사항 유무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토필드에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주가급등) 관련 공시규정상 중요공시사항 유무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아시아경제에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주가급등) 관련 공시규정상 중요공시사항 유무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제미니투자는 대표이사가 임성찬씨에서 임기룡씨로 변경됐다고 23일 공시했다.

▲KCC건설은 건설산업기본법 제82조 제2항 제5호를 사유로 6월 3일부터 7월 2일까지 토목건축공사업 관련 영업이 정지된다고 23일 공시했다. 영업정지 1개월에 해당하는 영업정지금액은 706억4648만원이다.

▲셀루메드는 한국거래소의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자금유치를 위해 유상증자, 전환사채 발행을 검토 중이며 뼈이식재 제품의 승인을 받기 위해 미국 FDA에서 심사 중이지만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23일 답변했다.

▲리젠은 3억원 규모 무기명식 담보부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표면·만기이자율은 각각 9.0%이며 만기일은 오는 2019년 5월 24일이다.

▲포티스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2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34만9651주이며 주당 발행가액은 5720원이다.

▲가희는 지난 20일 한국거래소의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에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대표이사가 변경될 수 있고 자금조달, 최대주주 지분매각, 타법인 출자증권 취득 등을 검토중"이라며 "구체적 내용이 확인되는 시점 또는 1개월 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답변했다.

▲신후는 기존 이준희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정재육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코아로직은 수원지방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종결결정을 공고받았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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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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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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