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서현진이 철벽치는 에릭에 저주를 한다.
23일 방송하는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7회에서 오해영(서현진)은 박도경(에릭)에 마음을 들킨 후 저주한다.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측이 18일 공개한 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박도경은 오해영에 "내가 변태냐. 이 오해영 사겼다가 저 오해영 사귀게?"라며 매몰차게 말하고 오해영은 눈물을 글썽이며 "울길 바래. 언젠가 나 때문에 울거야"라고 예언한다.
또한 앞서 방송한 6회에서 해영은 예쁜 오해영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본 후 질투심에 도경의 방 창문에 돌을 던졌다. 또한 도경은 해영에 오르골과 스탠드를 선물하며 "생일이라면서" "밤 늦게 부딪히는 거 시끄럽다" "있던거야"라고 말하며 오해영 생일 선물을 줬다.
이에 7회에서 오해영은 "스탠드 값, 유리창 값, 이걸로 퉁"이라 말하며 도경에 스페셜 선물을 할 예정이다. 선물을 받은 박도경의 반응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날 왜 예쁜 오해영이 박도경을 떠날 수 밖에 없었는지 밝혀진다. 예쁜 오해영이 과거 박도경의 엄마 지아(남기애)에 폭언과 협박을 받은 과거신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어 예쁜 오해영은 박도경에 메일 한 통을 보낸다. 그냥 오해영과 예쁜 오해영 사이에서 흔들리는 박도경의 모습이 방송된다.
한편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은 23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