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별난가족' 이시아가 앙숙 신지훈과 티격태격한다. 설상가상으로 둘의 사이를 김진우가 오해하면서 관계가 꼬일 위기가 찾아온다.
이시아는 23일 오후 방송하는 KBS 1TV '별난가족' 16회에서 시장조사를 위해 마트를 찾는다. 하지만 이 자리에서 신지훈이 비협조적으로 나오자 그만 화를 터뜨린다.
그런가 하면 이날 '별난가족'에서 김진우는 회사에서 웃고 떠드는 이시아와 신지훈을 바라보며 혼자 오해를 한다. 참다 못한 김지우는 "너 설동탁(신지훈) 씨랑 가까워 보이더라"고 핀잔을 줬고 이시아는 "그런 거 아니야"라며 난처해한다.
김진우가 이시아와 신지훈 사이를 걱정하는 사이, 박연수가 치고 들어온다. '별난가족'에서 철없는 갑질녀 설혜리를 연기하는 박연수는 이날 김지훈과 식사를 하며 "그쪽을 좋아한다"고 대놓고 고백한다.
설동탁과 설혜리 남매가 김진우와 이시아 사이에 끼어들면서 '별난가족'에서 사각관계가 벌어질 전망이다. 극 초반부터 연인관계로 묶이며 틈이 보이지 않던 김진우와 이시아의 관계가 틀어질 지는 23일 '별난가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