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월화드라마 '몬스터' 성유리와 박기웅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일하는 수연이~ 오늘 하루도 모두 화이팅! #몬스터 #식구들도 #힘내자 #화이팅 #오늘밤에 #만나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청소부 복장에 고무장갑과 청소도구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장실 앞인데다 복장도 초라하지만 여전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앞서 성유리는 '몬스터' 대본 17회와 함께 대기실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성유리는 앞머리에 롤을 하고 내추럴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박기웅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어~ 조타아. 도충회장님 거실에서 #몬스터 #촬영중 #monster #박기웅 #도건우"라며 안마의자에 누워 눈을 감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17회는 23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