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은 오는 29일까지 신선식품 산지직송 프로젝트 ‘G마켓이 간다’ 시즌6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G마켓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겉과 속이 노란 ‘망고수박’, 색이 진한 ‘흑피수박’ 등 이색 수박 3종을 33% 할인한 가격인 1만9900원에 판매한다.
또한 ‘목포 활 낙지’는 26% 저렴한 1만6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제천 화식 한우’와 ‘나주 초벌구이 오리’는 각각 2만9900원, 1만9900원에 판매한다.
오프라인과 연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20명을 추첨해 산지에서 직송된 상품으로 요리를 배울 수 있는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오는 6월 29일 열리며 현장에서 ‘G마켓이 간다’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박영근 G마켓 신선식품팀 팀장은 “여름을 앞두고 대표과일인 수박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데, 이중에서도 모양과 색이 이색적이면서도 맛도 좋은 수박이 다양하게 출시돼 고객들의 반응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믿을 수 있는 신선한 과일을 산지에서 직접 받아볼 수 있는데다 주문 및 배송이 편리해 온라인몰을 통해 제철 과일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G마켓이 간다’는 식품 담당자가 직접 산지를 방문해 검증한 상품들로만 선보이는 신선식품 프로젝트다. 생산부터 가공, 포장, 배송까지의 전 과정을 동영상으로 확인 가능하다. 산지와 생산자를 공개하는 ‘생산자 실명제’를 운영 중이며, 품질 불만족 시 무료 반품 서비스도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