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SBS '판타스틱 듀오'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뉴스핌=이현경 기자] 22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에서 순간최고 시청률은 이선희·예진아씨 듀오의 우승이 확정된 순간이 차지했다. 이는 순간 최고 7.46%(수도권 기준, 닐슨코리아)까지 올랐다.
이날 '판타스틱 듀오'에서는 이선희와 예진아씨가 3연승에 도전했다. 두 사람은 패티김의 '이별'을 함께 불렀다.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맞춰가면 감정을 교감했다.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낸 두 사람에게 또 다시 3연승이라는 결과를 안겼다. '판타스틱 듀오'의 1승 주자이자 3승까지 해낸 이선희는 "오늘은 정말 예진이 때문에 업혀왔다"며 "나날이 일취월장하고 있는 예진이 때문에 걱정이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에 '판타스틱 듀오'의 박명수는 "이렇게 된 거 5연승까지 가자"고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고 이선희는 "좋아"라며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판타스틱 듀오'의 평균 시청률은 4.9%(전국기준, 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