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SBS '런닝맨'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뉴스핌=이현경 기자] 22일 방송한 '런닝맨'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은 다섯번 째 미션으로 딱지치기미션을 하게된 '런닝맨'의 유재석과 대학생의 대결이 차지했다. 이는 순간 최고 11.1%까지(수도권기준, 닐슨코리아) 치솟았다.
이날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7vs300'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방송 말미 '런닝맨'과 대학생팀의 딱지치기 미션이 시작됐다.
'런닝맨' 내에서 딱지치기의 최고 실력자인 유재석이 먼저 나섰다. 그 역시 대학생들과의 경기 앞에서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유재석이 먼저 딱지를 던졌다. 하지만 딱지는 세차게 한 바퀴 돌아 그대로였다. 이어 700명 중 첫 번째 학생의 차례였다. 그는 망설임 없이 딱지를 쳤고 유재석의 딱지가 튀어 올랐다. 그러나 승부의 결과는 나오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런닝맨' 평균 시청률은 6.8%(전국기준, 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