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자동차부품회사인 만도가 세계적 전기차 회사인 테슬라와 자율주행차를 공동개발하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23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 5분 만도는 코스피시장에서 전일 대비 5.33% 오른 20만7500원에 거래됐다. 20만원선을 뚫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만도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테슬라와 3~4단계 자율주행차를 공동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