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미녀 공심이'가 두 자릿수 시청률을 유지했다.
22일 방송한 SBS '미녀 공심이' 4회 시청률은 10.4%를 기록했다. 전회보다 0.3%P 하락했다.
2회에서 시청률 9.6%였던 '미녀 공심이'는 3회에서 1.1%P 상승, 시청률 10.7%로 두 자릿수대에 진입했다. 하지만 4회에서 다시 수직 상승을 그리지 못했고 시청률 두 자릿수 기록만 지켰다.
이날 '미녀 공심이'에서는 서효림이 온주완에 당돌하게 고백하는 수를 둬 동생인 민아와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이 가운데 남궁민이 민아에 취중진담으로 "내눈엔 제일 예쁜 여자는 공심씨다"고 고백하며 새로운 애정전선을 그리기 시작했다.
한편 '미녀 공심이'와 동시간대 방송한 MBC '옥중화'는 시청률 17.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우뚝 섰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