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정다빈이 '옥중화' 출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다빈은 22일 방송한 MBC '섹션TV 연예통신' '핫피플 & 뉴페이스'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박슬기는 정다빈에 "MBC '옥중화' 시청률이 20%가 넘었다고 들었다. 솔직히 자신 덕분이라고 생각하냐"고 질문했다. 이에 정다빈은 조금 망설이는가 싶더니 "조금?"이라고 답해 솔직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정다빈은 "20% 중 10%는 내 덕분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정다빈은 자신의 학교 친구들이 '옥중화' 열혈 시청자라고 소개했다. 그는 "학교 친구들이 시험기간에 '옥중화'를 봤다"며 "내 얼굴이 크게 나온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다빈이 어린 옥녀 역으로 출연한 '옥중화'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