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지에스인스트루먼트는 계측기 제조판매, 통신장비 임가공, 해외 기타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해 '지에스인스텍'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분할되는 신설회사(지에스인스텍)가 계측기 제조판매, 통신장비임가공, 해외·기타사업부문을 담당하고 분할 후 존속회사(지에스인스트루먼트)가 통신장비 개발 및 제조판매, 부동산 임대업을 담당할 예정이다. 분할기일은 오는 7월 15일이다.
회사측은 "사업부문별 전문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회사분할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