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비정상회담' 프셰므스와브, 니콜라이, 샘이 정우성과 찍은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프셰므스와브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년째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우성님! 전세계에 11명 중 한 분이라니! 책임감 있는 모습!!! 감동받았어요 #정우성 #UNHCR #프순이 #프셰므스와브"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셰므스와브와 정우성이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두 사람 모두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니콜라이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존재감이 장난 아닌 정우성! 말씀도 되게 멋있다. 오늘밤~ #정우성"이라며 '비정상회담' 세트장에서 정우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샘 역시 '비정상회담' 세트장에서 정우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멋있는 정우성씨.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짱짱맨 #정우성"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우성은 지난 1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출연해 난민 문제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