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류장수 AP위성통신 대표가 '2016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20일 AP위성통신은 국내에서 생소한 위성핸드폰을 개발해 기술혁신과 괄목할 만한 수출 실적을 이룬 공로를 인정받아 류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받게됐다고 밝혔다.
'2016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는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하는 행사다. 올해로 27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유공자 포상과 격려오찬, 기념촬영 등의 순서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중소기업 발전에 공로가 큰 중소기업인 및 지원기관 관계자 등 수훈대상 총 84명에게 포상을 수여한다.
아울러 지난 1년간 중기중앙회와 민간협회가 자발적으로 추진해온 '청년 1+ 채용운동' 성과도 공유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