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코나아이는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4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체결기관은 신한금융투자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11월19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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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체결기관은 신한금융투자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11월1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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