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해피투게더’ 김흥국과 김민아 아나운서, 봉만대 감독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흥궈신 생신! 요즘 예능샛별로 떠올랐죠! 광고도 찍으셨대요- #生日快乐 오후4시부터6시! 103.5 love fm. #털어야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러브FM '김흥국, 봉만대의 털어야 산다' 스튜디오를 방문한 김민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생일을 맞은 김흥국은 손에 생일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예능 치트키’ ‘흥궈신’으로 불리며 ‘예능 대세’로 떠오른 김흥국은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또 한 번 입담을 과시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