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학부모 10명 중 9명은 자녀에게 중국어를 가르칠 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대교에 따르면 눈높이 회원 학부모 336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92.5%(3096명)는 아이에게 중국어 교육을 시키겠다고 답했다.
학부모는 10년 후 가장 경쟁력 있는 외국어로 중국어(84.5%, 2870명)를 꼽았다. 영어(11.5%, 389명)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또 중국어 교육은 말하기가 중요하며 일대일 개인별 학습을 선호한다고 답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눈높이 회원 학부모 중 눈높이 앱을 이용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했다. 눈높이 앱은 자녀 학습 진도 및 학습 결과를 볼 수 있는 앱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