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몬스터' 시청률이 9%대로 오르며 '대박'에 근소한 차이로 뒤졌다.
1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는 9.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전날보다 1.5% P가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동시간대 2위 싸움 중인 '대박'의 9.6%를 기록한 SBS '대박'과는 단 0.1%P 차이다.
이날 '몬스터'에서는 변일재(정보석 분)가 강기탄(강지환)의 부모 유골을 불태워 그의 분노를 자극했다. 도충(박영규)은 가족들과 함께 한 식사자리에서 도건우(박기웅)을 소개하며 "내 아들이니 그에 맞게 대우하라"고 했고, 신영(조보아)은 "수작부리지 말고 꺼져"라고 그에게 적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몬스터'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15.3%의 시청률로 1위를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