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송중기의 ‘마음의 소리’ 카메오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이광수가 공개한 ‘마음의 소리’ 출연진 인증샷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광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의 소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광수를 비롯해 김미경, 김병옥, 김대명 등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광수 앞에는 ‘마음의 소리 시트콤 파이팅’이라고 쓰여진 떡이 놓여 있다.
이광수가 출연하는 ‘마음의 소리’는 KBS 예능국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웹드라마로,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연재중인 인기 웹툰 ‘마음의 소리’를 원작으로 한다.
주인공 조석 역할에는 이광수가, 조석의 여자친구 애봉이 역할에는 정소민이 캐스팅됐다. 이밖에 김대명(조준 역), 김병옥(조석父 역), 김미경(조석母 역) 등이 출연한다.
한편, 17일 송중기는 이광수와의 의리를 위해 KBS 2TV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카메오로 출연한다고 알려졌다.
송중기와 이광수는 2010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에 함께 출연하며 만나 서로의 작품에 카메오로 출연하며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앞서 이광수는 송중기를 위해 ‘태양의 후예’ 1회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