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큐로컴이 자회사를 통해 에이즈(AIDS) 백신 개발에 나설 것이란 소식과 함께 17일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7분 코스닥시장에서 큐로컴은 전일 대비 22.72% 오른 4700원에 거래됐다.
전날 큐로컴은 종속회사인 스마젠이 153억원 규모로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에이즈(AIDS) 백신 개발 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