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 시청률 8.0%, '대박'에 밀려 꼴찌 하락…강지환, 박영규 편에서 정보석 위기로 몰아
[뉴스핌=양진영 기자] ‘몬스터’가 ‘대박’에 밀려 월화드라마 시청률 꼴찌로 떨어졌다.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몬스터’는 8.0%(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의 9.3%보다 1.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몬스터’는 강기탄(강지환)이 변일재(정보석)를 위기에 몰며 그의 주가 조작 계획을 도충 회장(박영규 분)에게 흘렸다. 오수연(성유리)은 도도그룹 내에서 왕따와 수모를 당했지만 물러서지 않고 꿋꿋하게 자리를 지켰다.
한편 ‘몬스터’와 2위 싸움을 벌이는 SBS ‘대박’은 8.4%, 동시간대 1위인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14.1%의 시청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