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캣맘의 사연을 접한 선우선이 눈물을 흘려 시선을 끈 가운데 그의 일상이 덩달아 화제다.
선우선은 지난 13일 인스타그램에 "통키 업고 등산~어부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선우선은 자신이 키우고 있는 고양이를 외투 모자에 넣고서 카메라를 향해 환한게 웃고 있다.
또 같은날 신우선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다른 게시물에도 고양이와 등산을 즐기는 선우선의 여유로운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선우선은 과거 SBS 'TV동물농장'에서 페르시안 고양이 10마리를 키우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한편 16일 방송한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선우선은 길고양이를 집으로 데려오는 캣맘 엄마의 사연을 듣고는 "잃어버린 고양이가 생각난다"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