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와 강소라가 훈훈한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박솔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고생하는 #동네변호사 조들호 #스텝 분들에게 #행복한초콜릿 #고디바 #godiva #당보충 #Godivabiscuits #감사 #리본묶기달인 #하트뿅뿅 #마시쪄 #내사랑 고디바#박솔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초콜렛 상자에 리본을 묶고 있는 박솔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솔미는 찢어진 스키니 청바지에 번쩍이는 실버 샌들로 시원한 여름룩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강소라는 박솔미의 선물에 화답하는 사진과 글을 SNS에 올렸다.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디바 #Godiva 새벽촬영중 솔미언니가 준 촥헐릿... 덕분에 기운 쑥쑥!”이라는 글과 함께 초콜릿을 들고 인증샷을 남겼다.
한편, 박솔미 강소라가 출연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15회는 오늘(1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