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1박 2일’ 윤시윤이 야외 취침을 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에서는 멤버들이 윤시윤과 충남 보령으로 떠나는 ‘동구야 같이 가자’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잠자리 복불복으로 한 명씩 귀신의 집에 들어섰다. 귀신의 집에는 세 가지의 복불복이 놓여있었고, 윤시윤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은 겁에 질렸던 것.
결국 김종민과 데프콘은 겁을 이겨내며 성공했지만 김준호와 차태현, 정준영은 겁에 질린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이들을 지켜보던 유호진 PD는 “할 수 있겠어요?”라며 걱정했다. 이어 “이렇게 하면 날을 새겠다. 2인 1조로 옵션과 혼자 들어가면 2개만 성공해도 성공으로 해주겠다”고 말했다.
이후 차태현은 김준호와 함께 들어가기고 결정했다. 자연스레 두 사람이 성공하면 윤시윤은 야외 취침을 하게 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윤시윤은 차태현과 김준호에게 실내 취침을 양보하면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