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1박2일' 윤시윤이 탁구 때문에 ‘능멸’을 당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봄 여행주간 특집 3탄이 그려졌다.
이날 윤시윤과 정준영, 데프콘은 한 팀을 이뤄 기상 미션 ‘1:6 릴레이 탁구’에 임했다.
“탁구를 한 번도 안 해봤다”는 윤시윤은 ‘몸치’의 극치를 보여줬다. 그러면서도 끝까지 긍정적인 모습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상대팀 김준호, 김종민, 차태현은 윤시윤의 몸개그에 웃으며 끊임없이 놀렸다.
특히 김준호는 탁구채로 우스꽝스러운 춤과 표정을 지으며 윤시윤에 도발했다.
윤시윤이 “처음 하는 거 치곤 잘하지 않았냐”며 위로 받으려고 하자, 김준호는 “여긴 정글이다”라며 끝까지 무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매주 일요일 저녁 6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