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송민호의 사촌동생인 샵건이 '쇼미더머니5'에서 1차 예선에 통과했다.
13일 방송한 Mnet '쇼미더머니5'에는 송민호가 사촌동생 샵건의 응원을 왔다.
이날 샵건은 송민호의 사촌동생이라는 꼬리표에 대해 "반반이다. 제가 가려지는 거니까"라면서도 "그림자도 제거고. 민호형이 든든하니까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민호형이 과거 시즌5에서 '겁' 했을 때 갔다"며 "예전에는 약간 친구사이었는데 지금은 한 살 차이라기엔 너무 거리가 먼 것 같다"고 말했다.
송민호는 이날 샵건에 "하던 대로 해"라며 응원했다. 이에 샵건은 "형 보고할게"라고 화답했다. 송민호는 다시 "나 보지마. 심사위원 보고 해"라고 말했다.
샵건은 "원래 손가락질 많이 하지 않나. 제가 못하면 민호 동생인데라며 더 심하게 비판할 거라 생각했다. 자신있다"며 각오를 밝혔다. 이날 샵건은 기운차게 랩을 뱉어내 시선을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