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가수 정준영이 '히트메이커' 관람 포인트를 직접 공개했다.
정준영은 오늘(13일) 방송되는 JTBC '히트메이커' 2회에 대해 "'정준영'에게 집중하면 된다"고 관람 포인트를 전했다.
정준영은 '히트메이커 촬영'에 대해 "독일은 처음 방문하는 곳이라 촬영 전 부터 기대가 됐다"며 "강인, 정진운과 전부터 서로 알던 사이라 편하게 지냈고 이철우와도 호흡이 잘 맞아 많이 친해졌다. 같이 숙식하면서도 전혀 어색한 점이 없었고, 카메라가 돌아가지 않을 때도 서로에 대한 얘기를 정말 많이 했다"로 말했다.
정준영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스포트 호크(SportHock)' 퍼포먼스를 꼽았다. 그는 "챔피언의 실력을 집접 봤을 땐 멘붕이었다.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었다"면서도 "실력이 일취월장했고 배운 기술들을 모두 성공했으니 최후 공연까지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날 '히트메이커'에는 힙스터 'DJ 페기굴드'와 만나는 모습이 담긴다. 정준영은 페기굴드와 첫 만남에서 특유의 친화력과 유머감각을 발휘해 삽시간에 친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제작진은 '히트메이커' 2회 관전 포인트로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에서 펼친 버스킹을 꼽았다. 정준영과 정진운이 주축이 돼 진행된 버스킹은 뮤지션으로서 정준영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전했다.
JTBC '히트메이커'는 13일 밤 11시2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