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렛미홈'에서 가장 작은 초소형 집이 등장한다.
15일 방송하는 tvN '렛미홈' 4회에서 세식구가 사는 11평 집이 전파를 탄다.
초소형 집의 딸은 "집이 점점 좁아지고 있다"며 "자랄수 록 집이 작아지고 있다"고 말한다. 어머니는 "더이상 다닐 공간도 남아있질 않다"며 "감당이 안 된다"며 '렛미홈' 팀에 도움을 요청한다.
사연자의 고민은 특이한 집구조 때문이다. 11평 남짓한 집에는 3개의 방과 2개의 화장실이 있다. 비효율적으로 쪼개진 공간들이 가뜩이나 작은 집을 더 좁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변신한 집의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딸의 방에는 넓은 공간도 모자라 텃밭까지 생길 것을 예고했다.
한편 '렛미홈'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