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모델 안재현이 '신서유기2'에서 등에 문신을 새겼다.
13일 방송하는 tvN '신서유기 시즌2' 4회에서 안재현, 강호동, 은지원, 이수근은 중국 리장에 도착해 숙소를 찾기위한 손오공 레이스를 한다.
'신서유기2' 나영석 PD는 "숙소에 가장 늦게 도착한 손오공 레이스의 패자는 얼굴에 원숭이 문신을 새길 것이다"고 밝힌다.
멤버들은 각자 다른 차량에 타서 등에 헤나 문신을 새겼다. 멤버들은 등에 그려진 그림 힌트를 보고 숙소를 찾아가야 한다.
특히 안재현의 등에는 미분 문제가 새겨졌다. 미분의 답이 숙소 전화번호 뒷자리인 것이다.
또한 이날 손오공 레이스에서는 멤버들의 배신과 음모가 난무할 것으로 예상된다. 허를 찌르는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여져 시청자들의 기대를 자아낸다.
한편 '신서유기2'는 이날 오후 9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