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동치미'에서 외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14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가 '돈이 있어야 예뻐진다'를 주제로 외모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김용림, 신문기자 유인경, 개그우먼 김미화, 배우 이윤미, 뷰티전문가 피현정, 한의사 이경제, 정신과 전문의 양재진, 목사 장경동, 개그맨 최홍림, 의사 함익병이 출연한다.
요즘 외모가 능력아리고 하지만 외모를 가꾸는 것도 돈과 시간이 있어야 할 수 있다. 남편은 결혼 전처럼 다시 예뻐지라고 하지만 아내는 돈과 시간 때문에 그럴 여력이 없다고 반박한다. 이에 대해 함익병은 "건강한 피부를 위해 3가지만 알면 된다"며 돈 없이도 예뻐지는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또 나의 외모가 중요한지, 가족의 외모가 더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눈다. 이윤미는 다이어트로 멋있어진 남편 주영훈 때문에 기를 펴고 산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나이 들면서 달라지는 미인의 기준에 대해서 알아본다. 함익병은 최은경에 대해 "처음에 봤을 때 너무 예쁘고 섹시했다"며 "나이가 들면서 그냥 예쁘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MBN '동치미'는 14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