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듀엣가요제’ 이지혜와 웬디, 켄이 정반대의 곡 스타일을 소화한다.
13일 방송되는 MBC ‘듀엣가요제’ 6회에서는 조PD, 빅스 켄, 이지혜, 팀, 창민, 레드벨벳 웬디가 출연한다.
이날 빅스의 켄은 4주 연속 ‘계속 보고 싶은 듀엣’으로 뽑힌 가운데, 이번 기회에 왕좌의 자리에 앉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청중 평가단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던 켄은 매번 간발의 점수 차이로 왕좌에 앉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빅스가 ‘자연훈남’ 최상엽이 산들을 꺾을 비장의 무기를 준비했을지 주목이 높아진다.
또 이지혜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록에 도전했고, 애절한 감성의 발라드를 선곡한 웬디와 팀까지. 이들의 무대를 본 신보라는 “더 듣고 싶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듀엣가요제’는 13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