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보성파워텍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이달 말 방한 소식과 함께 13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 7분 코스닥시장에서 보성파워텍은 전일 대비 6% 넘게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중이다.
앞서 유엔은 12일(현지시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이달 말 한국과 일본을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반 사무총장은 중동 방문에 이어 오는 25일 제주에서 열리는 '제주포럼' 참석을 시작으로 '한국→일본→한국'을 오가는 6일간의 방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보성파워텍은 반 총장의 동생 관련 회사로 알려져 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