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최고의 연인’ 강태오가 김정학의 가짜 가족을 만난다.
13일 방송되는 MBC ‘최고의 연인’ 111회에서는 김정학(장폴 역)이 변정수(고흥자 역)의 사기행각을 알게된다.
이날 아름(강민경)은 흥자의 부띠끄를 찾아가고, 흥자는 “감히 여기가 어디라고 오는거야?”라고 말한다.
이에 아름은 “장폴 대표님 만나러 왔어요. 당신이 한 짓 제대로 알려주려고!”라고 말한다. 두 사람은 길거리에서 결국 몸싸움을 하고, 이를 장폴이 목격한다.
같은 시각, 병기(이현욱)은 아정(조안)에게 “나 분명히 얘기했어. 너네 둘이 사귀거나 결혼하면 새롬이(이고은) 데려갈거라고”라고 말한다.
하지만 아정은 “나 절대, 당신한테 새롬이 못 보내줘. 새롬이는 나한테 목숨 같은 존재야!”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인다. 그러나 새롬이는 “나 아빠랑 가고 싶어”라고 말한다.
특히 영광(강태오)은 장폴의 가짜 가족 행세를 하고 있는 사람을 찾아가 “당신하고 장폴 대표님, 확실하게 남남 관계더군요”라고 말한다.
이어 영광은 경찰과 함께 흥자를 찾아가 “고흥자 대표님. 이제 당신도 장폴 대표님하고 끝입니다”라고 말한다.
이를 멀리서 엿듣고 있던 장폴은 흥자와 결혼을 앞두고 있던 만큼, 충격을 받는다.
한편 ‘최고의 연인’은 13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