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한희준, 에릭남, 지승현, 지숙 등의 활약에도 ‘해피투게더3’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해피투게더3’ 시청률은 4.2%(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5.1%)보다 0.9%P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2위에 해당한다.
이날 ‘해피투게더3’는 산전수전 공중전 특집으로 꾸며져 에릭남, 레인보우 지숙, 한희준, 지상렬, 지승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히 한희준은 미국 대통령 오바마와의 비화를 공개하는 등 글로벌 인맥을 자랑하며 뛰어난 예능감을 드러냈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은 7.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목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MBC '능력자들'은 3.4%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