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오지호가 자신의 딸의 미모에 대해 "볼 수록 예쁜 아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방송한 KBS 2TV '일요일이 좋다-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오지호와 4개월 딸 오서흔 양이 출연했다.
이날 오지호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아기 낳고)주변에서 물어보지 않나. 어떤 친구들은 '와 얼굴 장난 아니겠는데' 이런다"고 운을 뗐다.
이어 오지호는 "사진을 보여주면 '우와' '왜이렇게 예뻐' 이런 반응이 없다"며 "이미 나에 대한 기대가 있는데 충족을 못 시켜주고 있다. 우리 오서흔 양이 아주 예쁘지는 않지만 보면 볼수록 매력이 있다. 예쁘게 봐달라"고 말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는 이범수의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게 했다. 대박이는 이범수의 아들 다을이와 나이가 같다.
다을이는 대박이에 '엉아 팬티'를 선물했다. 똑같이 '엉아 팬티'를 입게된 대박이와 다을이는 함께 붙어다니며 시간을 보냈다. 처음엔 어색해하던 대박이도 시간이 지날수록 다을이와 노는 것에 푹 빠져 신나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