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딴따라’에 출연 중인 배우 채정안과 혜리가 촬영장 간식차 인증샷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딴따라#간식차#유영아작가님#잘먹겠습니다 #훈훈한현장 #오늘은딴따라하는날#본방사수#오늘밤10시#딴따라밴드#첫공연?!#과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딴따라’ 유영아 작가가 준비한 간식차 앞에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손에 들린 따뜻한 커피와 추로스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앞서 혜리는 팬들이 보낸 간식차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혜리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로벌한 우리 팬들, Arab daisy 고마워유♡ 덕분에 힘내서 촬영하고 있어요! Thank you”라는 글과 인증샷을 게재했다.
한편 채정안과 혜리가 열연 중인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