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내 사위의 여자' 서하준이 송원장 사고의 증거를 잡기 위해 장승조의 운전기사를 자처한다.
12일 방송하는 SBS '내 사위의 여자' 94회에서 현태(서하준)는 "우선 증거를 찾는 게 먼저다. 최이사(장승조) 운전기사 한 번 해볼려고"라고 말한다.
현태는 최재영(장승조)의 차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가 없어진 사실을 알게되고 그가 사고의 가해자일 거라 짐작한다.
현태는 재영에 "송원장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말도 할 수 있을 것 같고"라고 말한다. 이에 재영은 송원장이 진실을 불어버릴 수 있을 거란 두려움이 커진다.
이 가운데 진숙(박순천)의 집에서 함께 생활하게 된 방여사(송우림)는 시집살이를 시키며 진숙을 괴롭힌다.
'내 사위의 여자' 94회는 12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