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또 오해영’ 서현진이 에릭과 도움닫기 포옹을 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4화에서는 오해영(서현진)이 박도경(에릭)에게 달려가 안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경(예지원)은 오해영에게 남자 품에 달려가서 안겨 본 적이 없을 거라며 자극했다. 이에 오해영은 “해 봤다. 제가 이사님보다 백배는 예쁘고 백배는 날씬하고 백배는 남자를 더 만났을 거다”라며 흥분했고, 때마침 퇴근하던 도경을 발견하고 그에게 달려갔다.
오해영은 도움닫기로 달려가 도경의 품에 안기며 뜨거운 포옹을 했다.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