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이연수가 가세한 '불타는 청춘'이 화요일 심야 예능 부동의 1위를 지켰다.
10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 시청률은 6.0%(이하 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5.1%)보다 0.9%P 상승한 수치다.
'불타는 청춘'과 동시간대 방송한 MBC 'PD 수첩'은 5.6%, KBS 2TV '우리 동네 예체능'은 4.6%를 기록했다.'불타는 청춘'은 '우리동네 예체능'과 1.4%P 차이를 보이며 1위에 올랐다.
이날 '불타는 청춘'은 경북 영천으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이야기가 전해졌고 1980년대 청춘스타 이연수가 '불타는 청춘'과 함께했다. 이연수는 전성기 시절 못지않은 미모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불타는 청춘'의 멤버 김혜선이 등장해 세번째 결혼을 하게됐다고 밝혀 반가움을 더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