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가수 곽진언이 새 앨범을 낸 소감을 SNS를 통해 밝혔다.
곽진언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앨범 재킷 사진과 함께 “감사한 분들이 너무나도 많아서 밤새 생각이 많았어요. 감사합니다”라는 글로 자신의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곽진언은 “여러분 저 앨범 나왔습니다”라며 새앨범 홍보도 잊지 않았다.
곽진언은 이날 정규 1집 '나랑 갈래'를 공개했다.
한편, 곽진언은 지난 2015년 엠넷 ‘슈퍼스타K 6’ 우승 상금 2억원을 지난해 10월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돼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