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윤애 기자] 화승알앤에이는 10일 자회사 화승티엔드씨가 화승공조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합병후 존속회사는 '화승티엔드씨'이고, 소멸회사는 '화승공조'다. 화승티엔드씨 대 화승공조의 합병비율은 약 1대 0.088이다.
양사는 오는 25일 주주총회로 합병을 결의한 뒤 6월30일 합병절차를 최종 마무리할 예정이다. 합병등기예정일자는 7월14일이다.
회사 측은 합병 목적에 대해 "경영효율성 증대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윤애 기자(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