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진영 기자] '최고의 연인' 108회에서 곽희성을 위해 강민경이 무릎을 꿇었다.
10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에서 애선(김영란)은 만석(정한헌)에게 강호(곽희성)를 이렇게까지 사지로 몰아야겠냐며 울부짖는다.
아름(강민경)은 "강호 씨 내치지 말아주세요"라며 만석 앞에 무릎을 꿇지만 외면당하고 흥자(변정수)는 "이걸 해결할 수가 없어. 백강호는 이제 끝났단 거야"라며 통쾌해한다.
드디어 우혁(박광현)은 아정(조안)에게 청혼을 한다. 우혁은 "정우혁 이름 밑에 배우자 한아정 이렇게 만들고 싶다. 나랑 결혼해주라 아정아"라고 말한다.
우혁의 청혼 소식에 뒤이어, 장폴도 흥자에게 결혼 이야기를 꺼낸다. 장폴은 흥자에게 "우리 결혼을 전제로 만나보자"고 제안한다.
'최고의 연인' 108회는 10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