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400도 숯불 석갈비 맛집을 소개한다.
9일 방송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고수뎐' 코너에서 숯불에 구워 먹는 석갈비 맛집을 소개한다.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에 위치한 이 석갈비 집은 400도 열기의 숯불에서 구운 석갈비로 유명하다.
소석갈비는 100% 한우만을 사용한다. 고온에서 구워 기름기는 빼고 육즙은 그대로 남아 맛이 일품이다. 숯불 석갈비는 돌판 위에 양파와 함께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이곳은 숯불 돼지석갈비와 숯불 소석갈비 이외에도 통삼겹바비큐가 인기다. 야외에 나가 직접 구워먹을 수 있는 재미까지 더했다. 통삼겹바비큐는 예약 주문만 받는다.
한편 '생방송 투데이'는 오후 6시 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