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옥중화' 정다빈, 전광렬에게 "어머니 죽음 밝히고 싶다"…무술 연마하며 진세연으로 성장
[뉴스핌=양진영 기자] '옥중화' 4회에서 정다빈이 자신의 어머니의 죽음을 밝혀내고자 했다.
8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서 옥녀(정다빈)는 어머니를 죽인 사람이 누군지 밝혀내고 싶다고 이야기하며 태수(전광렬)에게 유품인 쌍가락지를 보인다.
태수는 "옥녀 네 인생이 더 고달파질게다"라고 씁쓸하게 조언했고 옥녀는 주막에 가서 진실을 알아내려다 멱살을 잡히며 수모를 당한다.
"너도 그만 해라. 여기서 끝내. 응?"이라는 말을 들으며 큰 옥녀는 자신을 지킬 무술까지 섭렵하며 성인 옥녀(진세연)으로 자라났다.
한편, 명나라 사신은 선대왕이 독살을 당했다는 의혹을 갖고 있다고 하며 진실을 밝히겠다고 한다. 문정황후(김미숙)은 "무슨 일이 있어도 과거 일을 들추지 못하도록 막아내야 하네"라고 결연한 의지를 보인다.
'옥중화' 4회는 8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