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진규 기자] 한국신용평가가 4일 대한유화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로 상향조정했다. 등급전망은 ‘안정적’을 유지했다.
이날 한신평은 ▲안정적인 영업기반 ▲제고된 영업수익성과 재무건전성 ▲양호한 현금창출력 등을 주요 평가요소로 설명했다.
한신평은 “저유가 기조에서 주력 제품 스프레드가 확대됐고 2015년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며 “향후에도 우호적인 수급구조가 당분간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5년 한해 대한유화의 차입금은 3796억원에서 2548억원으로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707억원에서 2699억원으로 증가했다.
[뉴스핌 Newspim] 백진규 기자 (bjgchi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