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쿡가대표' 셰프 군단이 새로운 나라 두바이로 떠난다.
4일 방송되는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는 다섯 번째 격전지로 세계 다양한 음식과 향신료를 접할 수 있는 미식 천국이자 세계 각국에서 최고의 셰프들이 모인 두바이를 선택했다.
'쿡가대표' 두바이 편에서는 최현석, 오세득, 이원일 셰프에 이어 새로운 셰프 유현수가 참여한다. 유현수는 퓨전 한식 레스토랑의 총괄 셰프로 이번 대결에서 비장의 카드로 활약할 예정이다.
또한 김성주, 안정환, 강호동에 이어 걸그룹 레드벨벳의 웬디가 특별 MC로 참여해 응원할 예정. 웬디는 능수한 영어 실력으로 통역을 자처하며 홍일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이다.
대결의 상대는 두바이 5성 호텔 레스토랑 셰프들. 호텔 안 모든 레스토랑을 관리하는 해외파 총괄 셰프부터 아부다비 올해의 셰프상을 휩쓴 두바이 인도 요리 최강지, 세계가 주목하는 2016 신인상에 오른 셰프 등 전세계 각지에서 스카우트 되어 모인 역대 최강의 드림팀이다.
이원일은 "(여기 셰프들은) 향신료를 마음대로 가지고 논다"며 두려운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과연 한국 셰프들은 두바이 셰프 팀에 맞서 승리를 차지할 수 있을 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는 4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