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서현진과 에릭의 빠른 커플 전개가 예상된다.
3일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2회에서 서현진(오해영 역)은 부모님 집에서 쫒겨난 후 단칸방으로 이사를 갔다.
서현진이 이사온 방에서 테이블을 벽 쪽으로 밀던 도중 벽이 부셔졌다. 서현진은 "뭐 이런 거지 같은 방이 다 있어?"라고 말하며 벽을 뜯어봤다.
벽 안에는 작은 문이 있었고 서현진은 문을 열었다. 문 밖에는 컴퓨터와 책상 등 가구들이 놓인 방이 있었고 서현진은 조심스레 방을 둘러봤다.
문 하나로 이어진 방은 알고보니 에릭(박도경 역)의 방이였다. 에릭은 샤워를 마치고 상의를 탈의한 채 나와 서현진과 마주친다.
서현진과 에릭의 방은 작은 문 하나로 이어져 있어 앞으로 이 둘의 잦은 왕래가 예상된다.
한편 '또 오해영'은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